- 2009/12/15 무지의 힘
무지의 힘
2009/12/15 11:13 Filed in: Thoughts
* 아는 것이 없다.
-> 기존의 관습을 모른다
1. -> 운이 좋으면 새로운 판을 만들어낼 수 있다.
2. -> 자기도 모르게 기존의 관습을 따라갈 수 있다.
* 이미 알고 있다.
1. -> 기존의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유지한다.
2. -> 생각의 틀을 깨고자하는 무수한 노력과 도전 끝에 새로운 판을 만들어낸다.
* 나는?
- 아는 것이 없다.
- 새로운 판을 만들어내도록 노력한다. how?
-> 기존의 관습과 비즈니스 생태를 객관적으로 보는 눈을 익히면서.
& 다양한 분야의 독서와 경험, 열린 마음과 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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